HOME > 소식 > 뉴스 / 미디어
   [MBC경남 아침뉴스투데이]직장인 건강검진
이름     관리자 날짜     2016-10-06 15:34:46 조회     132

 

 


직장인 건강검

 

2016. 10. 6.(목) MBC경남 아침뉴스투데이와 생활뉴스> 

 

 

직장인이라면

누구나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데요,  

 

하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기회를 놓쳐

회사나 직장인에게 과태료가 청구되기도 합니다. 

 

생활 속 법률,

오늘은 직장인 건강검진에 대해 알아봅니다. 

 

이상훈 기자  

 

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건강검진을 받도록

법으로 의무화 돼있습니다. 

 

사무직 근로자는 2년에 한 번

생산직은 해마다 지정병원에서 받아야 합니다. 

 

주소지와 상관없이 지정된 검진기관이면

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습니다. 

 

정정근 노무사

“5월부터 건강검진을 받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 연말에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는 편입니다.

갈수록 검진자들이 많아져 대기시간이 길어지므로 미리 시간을 내 검사하는 게 좋습니다.“ 

 

건강검진을 하지 않으면 해당 고용노동청은

직장인 1인당 5만 원의 과태료를

회사에 부과합니다.  

 

회사가 검진을 안내했지만

직장인이 받지 않으면

그 직장인에게 과태료가 부과됩니다.  

 

정정근 노무사

“직장인들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는

문자나 메일, 게시판 안내, 휴가 제공을 등을 회사가 하였음에도 개인사정 등으로 받지 않았다면 회사의 과태료는 면제되고 직장인이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.“

 

검진 주기를 지키지 않으면

질병을 예방할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

검진에 적극 참여해야겠습니다.  

 

MBC NEWS 이상훈